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스파이더맨 2> 촬영 현장에서 샘 레이미 감독


한동안 루머로 떠돌던 <스파이더맨> 4편 제작이 확정되었다. 최근 샘 레이미는 커밍순넷과 슈퍼히어로하이프닷컴과 가진 인터뷰에서, 4편을 연출하느냐는 질문에 "물론이다(Absolutely)"라고 답했다.

이어 "지난 주 3편을 막 끝낸 상황이어서 당장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. 속편을 진행하려면, 앞으로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. 지금 당장에는 4편에 관한 구체적인 생각은 나지 않는다"고 말했다

또한 <스파이더맨> 시리즈의 히로인 커스틴 던스트도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 맥과이어가 복귀한다는 가정 하에 4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.

최근 <스파이더맨 3> 홍보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샘 레이미는, 뉴라인시네마와의 트러블로 피터 잭슨이 빠진 <호빗> 프로젝트와 함께 신작 공포 영화를 연출한다는 루머가 돌면서 <스파이더맨 4>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았지만, 이번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불안감을 종식시켰다.

Posted by 다크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