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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트릭 후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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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클 안가라노

‘라티노리뷰닷컴’에서 <스파이더맨 4>에 관한 새로운 루머성 소식을 전했다.

신뢰할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영화의 제작진들이 <스파이더맨> 1, 2, 3편의 주연을 맡은 토비 맥과이어 대신 다른 배우를 물색 중이라는 것. 새로운 스파이더맨/피터 파커를 연기할 배우 후보로는 <올모스트 페이머스>의 패트릭 후짓, 그리고 <포비든 킹덤>의 마이클 안가라노가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.

참고로 패트릭 후짓 보다 5살 어린 마이클 안가라노는 <올모스트 페이머스>에서 후짓이 연기한 주인공 ‘윌리엄’의 어린 시절을 맡기도 했다. 또한 그는 히어로 캐릭터들을 코믹하게 풍자한 <스카이 하이>에서 고교생 슈퍼 히어로를 연기한 바 있다.

아무튼 이들의 캐스팅 소식이 어디까지나 확인되지 않은 루머라는 점은 감안하시길. 하지만 루머대로 토비 맥과이어 대신 새로운 스파이더맨 배우가 발탁된다면, 전작들에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과시했던 샘 레이미 감독, 커스틴 던스트 다른 스탭들 역시 물갈이될 가능성이 크다.

<스파이더맨 4>는 현재 <조디악>의 제임스 밴더빌트가 각본을 집필 중인데, 4편과 5편을 동시에 제작할 것이라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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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golgo